핵심 요약
토스의 디자이너는 도메인 지식이 부족해도 사용자 관점으로 문제를 재정의해 해외송금 기준을 ‘수수료’에서 ‘불안함 없음’으로 바꾼 사례를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사용자 인터뷰로 불안의 핵심 요인을 파악하고 입력 정보와 흐름의 불편함을 구체화했습니다.
- 은행 코드 입력 시 은행 이름이 보이도록 하여 입력 오류를 줄였습니다.
- 주소 입력은 지도 API 연동으로 정확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 송금 상태를 9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해 현재 돈의 흐름만 확인하게 했습니다.
- 캐치프레이즈를 ‘보내면 보이는 해외송금’으로 정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도메인 지식은 질문의 힘으로 사용자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임을 확인했습니다.
- 사용자 관점으로 사고를 확장하면 더 실용적이고 지속가능한 해결책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