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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구축한 실시간 분산 그래프(RDG)의 쿼리 실행 계층은 gRPC 기반으로 설계되어 다양한 조회를 빠르게 제공합니다. breadth-first 탐색과 비동기 파이프라인으로 한 레벨씩 병렬 처리하고 EVCache로 선택적 캐시를 활용합니다. Enrichment Layer는 필요에 따라 외부 데이터를 보강하되 실패 시 페일-오픈으로 쿼리를 유지합니다.
여기어때의 항공 프론트엔드 구축기는 컨테이너를 둘로 쪼개지지 않고, 하나의 뼈대 컨테이너로 웹과 앱 웹뷰의 화면 구조를 통합하는 설계를 다룹니다. 구현은 환경 지식을 외부 훅과 prop으로 분리하고, 컨테이너는 뼈대에 집중하게 하여 웹/웹뷰/데스크탑 간 차이를 한 줄의 높이 단위로만 남겼습니다. 그 결과 화면 구성의 반복을 줄이고, 뼈대 컨테이너가 영역 계산을 넘어 환경 차이에 좌우되지 않는 일관된 뷰를 제공한다.
여기어때는 웹과 웹뷰의 뒤로가기를 일관되게 처리하기 위한 모달 기반 히스토리 관리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웹은 브라우저 히스토리로, 웹뷰는 안드로이드 백키를 각각 다르게 다루는 문제에 직면했으며, 이를 단일 모달 관리자로 통합했습니다. 이로써 모달 간의 해시 관리와 back 버튼 처리 버그를 줄이고, 개발자가 페이지와 모달의 상태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어때의 항공 프론트엔드 구축기 4편은 앱 여부와 화면 너비를 축으로 삼아 웹, 앱, 웹뷰의 동작 차이를 설계하는 아키텍처를 다룹니다. 주요 방법으로 서버 주입 기반 플래그, usePlatform와 useScreen 훅으로 독립 분기, 두 개의 렌더링 경계(912px) 설정을 적용합니다. 이 접근은 서버 렌더링 환경에서도 예측 가능한 UI 초기화와, 디바이스별 적합한 드롭다운/팝업 동작의 일관성을 제공합니다.
여기어때의 항공 프론트엔드 구축기는 Tailwind 프리픽스 접두사를 적용하자 tailwind-merge가 예기치 않게 작동하지 않는 문제를 분석하고 그 원인을 파고든다. 해법은 1세대에서 접두사를 제거한 뒤 twMerge를 속이는 prefixTwMerge 방식으로 시도했고, 2세대에선 접두사를 그대로 등록하여 twMerge가 그룹 간 충돌을 정확히 해소하도록 가르치는 방식으로 발전시켰다. 그 결과 접두사가 포함된 클래스도 충돌 없이 덮어쓰기되도록 구성했고, 템플릿 함수 tw를 통해 개발자가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어때가 Vue2 디자인 시스템을 React로 옮기고 Next.js와 Tailwind 기반으로 항공 프런트엔드를 재구성한 사례를 다룹니다. 이식이 가능했던 핵심 조건은 프레임워크 종속 UI 라이브러리 부재, 디자인 토큰이 컴포넌트 밖에 설정되어 있는 점, 그리고 양쪽의 Tailwind 사용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버튼 등 컴포넌트의 네이밍 및 이벤트 표기가 일관되며, 여백은 className으로 관리해 이식성과 유지보수의 효율이 높아진다고 제시합니다.
여기어때의 항공 프런트엔드 구축기(1/10)는 웹, 모바일웹, 앱 웹뷰를 하나의 코드로 다루는 아키텍처 설계와 의사결정을 다룬다. 로직 공유를 중심으로 화면은 분리하는 2안의 절충 방향을 검토했고, 모노레포 기반으로 공용 컴포넌트와 브릿지, 레이아웃, 인증 등을 한 저장소에서 관리하는 구조를 수립했다. 이 전략은 DX와 운영 편의성을 높이고, 국내선/해외선의 API 차이를 포함한 환경 차이를 합리적으로 관리하며, 다음 편에서 구체 구현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가비아가 기업메일의 개념과 개인 메일과의 차이를 설명하며, 기업이 업무 기록과 계정 관리를 어떻게 분리하는지 다룹니다. 자체 구축형과 클라우드형의 차이를 비교하고, 도입 전 3가지 확인 포인트(도메인 발신 인증 SPF/DKIM/DMARC, 보관 기간, 계정 관리)를 제시합니다. 하이웍스 기업메일의 무제한 용량, 보안, 아카이빙 등 구체적 이점과 도입 시작 시점에 대한 안내를 포함합니다.
미리디의 데이터 분석가가 온콜 데이터 요청의 탐색 시간을 대폭 줄이기 위해 n8n 기반의 DA 온콜봇을 구현했다. 요청 메시지에서 핵심 키워드를 추출하고, Slack과 Databricks의 자료를 병행 조회한 뒤 DA가 직접 쓴 자료만 선별해 에이전트가 답변 초안을 만든다. 결과적으로 온콜 소요 시간이 20-30분에서 약 3분으로 단축되었고, 팀의 데이터 중심 업무 집중과 협업 속도가 향상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에이아이트릭스 RA/QA 팀이 IMDRF 27th 참관을 통해 글로벌 의료기기 규제 동향과 향후 전략 방향을 파악했습니다. 1일차 Industry Joint Workshop에서는 2026–2030의 전략 계획과 규제 릴라이언스 확대를 중심으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고, 한국 의료기기 협회도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디지털의료제품법, AI/ML WG 업데이트, PCCPs의 내용과 UDI 추진 등 국제 규제 프레임워크의 방향성을 확인했고, 국내 규제 대응에 참고가 될 시사점이 도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