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토스가 디자이너 아이디어를 예적금 상품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키우기’ 컨셉과 비용-보상 구조를 다학제 팀과 협력해 입문형 제품으로 자리매김시킨 사례를 소개합니다.
주요 경험
- 아이디어를 다학제 팀과 공유해 방향을 확정했다
- 5,000원/일의 저금과 연 10% 보상 구조를 사용자 테스트로 확인했다
- DA/PO 협업으로 비용 구조와 수용성 사이의 균형을 맞췄다
얻은 인사이트
- 입문형 상품은 예적금 경험이 적은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효과가 있다
- 사용자 리서치와 데이터 분석이 설계 선택의 근거를 제공한다
- 다학제 협업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옮기는 데 필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