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토스가 AI를 활용해 31일 간 성장 과정을 거쳐 9마리 다람쥐의 최종 진화를 구현하고, 캐릭터를 중심으로 화면을 구성하는 UI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주요 경험
- 31일 간 매력·지혜·힘 스탯 정의와 프롬프트 뼈대 구축으로 9마리의 차별성 확보.
- 작은 화면에서도 표정과 실루엣이 선명하도록 핵심 요소만 남기고 디테일을 축소하는 디자인 설계를 수행.
- 오늘 저금 탭의 반응과 발자국 진행으로 진화 흐름을 시각화하는 인터랙션을 설계.
얻은 인사이트
- 캐릭터 중심 UI 설계가 몰입감을 높이고 화면 일관성을 강화.
- AI 활용은 시안 확장에 유효하나 최종 판단은 디자이너의 결정에 의존하는 협업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