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토스의 디자이너가 Slack과 Notion 사이의 맥락을 AI 위젯으로 자동 정리하는 방식을 직접 디자인해 팀 협업의 효율을 높인 사례를 다룹니다.
주요 경험
- 슬랙에서 이모지로 트리거해 메시지를 할 일로 자동 등록하고 출처를 함께 남겼습니다.
- 긴 맥락을 한 줄의 할 일로 요약하는 UX 라이팅 가이드를 만들고 표현 규칙을 정했습니다.
- 위젯을 화면에 상시 띄워 불필요한 창 전환을 줄이고 우선순위 판단에 집중하게 했습니다.
- 팀에 확산되며 개발자 버그 제보와 개선 제안이 활발해졌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AI에 내 요구를 명확히 전달하는 표현 정리가 설계의 핵심임을 확인했습니다.
- 공통 불편을 해결하는 아이디어가 확산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 맥락을 포함한 요약과 출처 관리가 생산성에 직접 연결됨을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