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여기어때가 전시 QA에서 예약·정산 QA로 확장되며 검증 대상과 사고 방식이 바뀐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전시 QA는 UI/UX 흐름 검증에 집중했고, 예약·정산 QA는 데이터 정합성 및 수식/정책 반영의 정확성을 검증했다.
- 결과 확인은 API 호출의 즉시 피드백이 아닌 배치 실행 후 확인으로 바뀌어 시간 관리와 문서화가 중요해졌다.
- 처음 접하는 상태 테이블 등 문서를 분석하고, 과거 이력과 변경 히스토리를 파악해 맥락 이해를 강화했다. TC 작성 과정을 포함해 정책 문서 분석도 병행했다.
얻은 인사이트
- 서비스 구조를 읽고 데이터 흐름을 이해하는 시야가 확장되며 QA의 깊이가 증가했다.
- 사용자가 보게 되는 화면뿐 아니라 데이터 흐름과 정책 반영까지 포괄하는 검증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었다.
- 문서화와 지식 공유의 중요성이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