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잡코리아가 12명의 사용자 대상 UT를 진행해 리뷰피드가 신규 기업 발견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기업의 판단·검증 도구에 가까웠음을 확인하고, 요약 카드 기반 발견과 관심 맥락 탐색의 결합으로 피드 구조를 재설계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주요 경험
- 가설 1~5를 바탕으로 실제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피드 구성이 영향력을 어떻게 받는지 분석했습니다.
- 리뷰 원문 노출보다는 한 줄 요약 카드가 클릭을 유도하는 사례가 있었고, 리뷰 단독 탐색의 한계를 확인했습니다.
- 관심 기반 카테고리의 맥락 연결이 사용자 참여를 높이는 핵심 요소임을 확인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리뷰는 신규 기업 발견 도구보다 판단·검증 도구로 작동한다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 상단 요약 카드로 발견을 촉진하고 하단의 관심 기반 탐색으로 맥락을 깊게 탐색하는 구조가 유효했습니다.
- 작성 유도 요소의 심리적 부담을 낮추는 설계와 면접 질문 모아보기의 콘텐츠 구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4편] 리뷰피드는 정말 발견의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섬네일](https://miro.medium.com/v2/resize:fill:64:64/1*dmbNkD5D-u45r44go_cf0g.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