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잡코리아의 Worxphere 글은 퍼소나를 ‘상황’과 ‘정보 탐색 방식’의 두 축으로 재정의하고, 20명 인터뷰와 데이터를 통해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인터뷰 20명을 바탕으로 사용자를 유형이 아니라 흐름으로 파악
- 6개 후보 기준을 2축으로 축약하고 정성·정량 데이터를 연결
- 말과 데이터를 같은 언어로 엮어 검증 가능하도록 구성
얻은 인사이트
- 퍼소나가 프로덕트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잣대임을 확인
- 정보 수집 방식이 사용자 여정의 핵심 구간을 좌우함
![[1편] 우리 유저는 ‘직장인'이 아니었습니다 섬네일](https://miro.medium.com/v2/resize:fill:64:64/1*dmbNkD5D-u45r44go_cf0g.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