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잡코리아의 콘텐츠 홈 업데이트는 시안을 넘기는 대신 동작하는 코드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UT와 A/B 테스트를 거쳐 인당 콘텐츠 상세 조회수를 두 배 가까이 끌어올린 사례로 남습니다.
주요 경험
- 인터랙션의 구체적 동작을 코드로 구현해 실제 사용 흐름에서 검증했다.
- Git 협업과 리포지토리 관리의 도전을 넘어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 대화를 코드 중심으로 전환했다.
- UT와 A/B 테스트를 설계하고 운영하여 데이터로 가설을 검증했다.
얻은 인사이트
- 코드 기반 프로토타입이 의사결정의 근거가 되며 검수 주기가 단축된다.
- 디자이너의 역할이 시안 제작에서 구현 및 검증으로 확장된다.
- 함께 작업하는 팀이 코드 딜리버리를 통해 협업 문화와 신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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