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토스가 N주년 굿즈를 시간을 축하하는 인터널 브랜딩으로 재설계했고, Layered Lighting으로 시간이 쌓일수록 빛이 깊어지도록 구현했습니다.
주요 경험
- 목표를 시간 축적의 물리적 표현으로 재정의하고, 받자마자 서랍에 들어가지 않기, 누적 감각의 시각화, 모든 주년에 아름다움이라는 3가지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 0.5mm 차이와 간격을 반복 테스트해 5,000개를 검품했습니다.
- 현장 수령으로 배포해 3,900명 중 2,500명 자리에서 선물을 배치했고, 26시간이 걸렸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왜 존재하는가를 명확히 해야 의미가 생깁니다.
- 물건이 아니라 경험을 디자인해야 합니다.
- 끝까지 기준을 지켜 팀의 몰입과 품질을 확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