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딜라이트룸은 '개밥 먹기'를 통해 유저 관점의 빠른 피드백 루프를 팀에 확산시키고, 출시 전 핵심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는 문화를 만들었다.
주요 경험
- 밥 리스트 운영: 주간/타사 흐름과 우리 기능을 리스트로 관리
- 함께 먹기: 팀이 함께 사용해보며 관점을 교차 검토
- 개선 반영: 느낀 불편함과 아이디어를 바로 기획 시드로 남김
- 실전 사례: 미니 게임/캐릭터 육성 등에서 사용자 관점의 문제 발견
- VoC 병행: 유저 인터뷰/설문도 병행해 실제 유저 목소리 반영
얻은 인사이트
- 빠른 피드백 루프가 방향 전환 비용을 낮추고 팀 정렬을 강화
- 개밥 먹기의 한계상, 실제 유저 첫인상 재현은 제한적이므로 VoC가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