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딜라이트룸이 엔드 픽처를 활용해 ‘10배 성장’ 목표 하에 스쿼드별 플로우를 재설계하고, 리워드와 캐릭터를 간단한 MVP로 구현했습니다.
주요 경험
- 매끄러운 유저 여정과 기능 간 밸런스 문제를 발산-수렴으로 확인하고 엔드 픽처를 제시
- 4주간의 기획·디자인 기간 동안 MVP 중심으로 리워드(퀘스트) 기반 설계를 도출
- 다양한 스쿼드의 엔드 픽처를 통합해 일관성과 확장성을 높임
얻은 인사이트
- 큰 가설 검증은 ‘작게, 빠르게’ 방식과 차별되는 임팩트를 낳았고, MVP 단계에서도 명확한 가치가 드러남
- 간단한 캐릭터 성장 시스템으로도 잔존율을 높일 수 있었다는 가능성을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