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여기어때 UX Center가 AI Native 방식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1년 동안 Transform과 Beyond 트랙으로 자율성과 역량 확장을 주도하는 조직 시스템 구축 사례를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레시피를 AI 재료로 바꿔 프로세스를 재설계하는 실험에서 팀의 자율성 기반 운영이 확인됐다.
- Transform 트랙에서 AI 기반 워크플로를 도입하고 Beyond 트랙으로 설계 산출물의 근거를 강화했다.
- 크로스 러닝 세션으로 지식을 조직의 자산으로 확산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얻은 인사이트
- 문제 정의와 데이터 기반 설계가 UX 개선의 핵심임을 확인했다.
- 자율 트랙 구성원이 주도적으로 실행하는 문화가 규모와 무관하게 확산됐다.
- 레시피 중심의 조직 설계가 지속 가능한 혁신의 기반임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