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여기어때의 광고센터 UX 프로젝트에서 영업 사원이 운영팀 없이 광고를 주문하고 관리하도록 IA를 재설계하고, 현장 루틴을 반영해 프로세스를 개선했습니다.
주요 경험
- 워크샵과 IA 설계로 Phase를 나누고 광고 주문·관리의 핵심 기능을 도출해 실행 계획을 구체화했다.
- IDI 인터뷰로 영업 사원의 월간 루틴(1주차~4주차)을 파악해 핵심 과업과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의했다.
- 현장 엑셀 워크플로우를 실무 데이터로 삼아 제휴점 단위의 주문 관리 구조를 재설계하고 운영팀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대폭 축소했다.
얻은 인사이트
- 현장 이해가 UX의 핵심임을 재확인했고, 데이터만으로는 개선이 충분치 않음을 깨달았다.
- 일하는 방식과 구조를 제품 언어로 옮길 때 사용자 흐름이 더 매끄럽고 확장성이 커진다는 것을 확인했다.
- 정량 데이터뿐 아니라 맥락 이해가 설계의 질을 좌우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