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토스의 개발자 관점에서, AI로 업무를 위임하고 추상화하는 과정이 개발자의 직업 정의를 바꿀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주요 경험
- AI 위임의 4분면 도입으로 무엇을 위임하고 남길지 판단하는 프레임을 제시
- 좋은 추상화의 원칙: 단일 책임, 범용 인터페이스, 조합성
- 프롬프트의 한계와 모델 업데이트로 이동하는 경계의 변화 경험
얻은 인사이트
- 위임해야 하는가와 하면 안 되는가의 구분이 핵심
- AI 리터러시와 고차원 사고가 미래 개발자 핵심 역량
- 10년 후 개발자 의미의 큰 변화와 견습 사다리 재편 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