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올리브영이 AWS AI-DLC 도입으로 3일간의 Unicorn Gym 워크숍에서 AI를 단순 실행 도구가 아닌 요구사항 정제와 설계 제안을 제공하는 사고 파트너로 활용하는 시도를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Inception 단계의 설계 정제가 전체 품질에 결정적임을 확인했고, 재작업 비중을 약 50% 가까이 줄이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 Steering 파일과 Kiro Custom Agent로 팀 간 협업 표준화와 컨텍스트 관리의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
- Reverse Engineering으로 레거시 이해를 빠르게 돕고 AI 파이프라인의 생산성 향상을 확인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스펙 코딩의 가치와 설계 문서의 중요성이 명확해졌습니다.
- AI는 사고의 파트너이지만, 중요한 의사결정은 사람의 판단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