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무신사에서 Senior IC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마이크로’에 머무르는 대신 흐름과 비즈니스 임팩트를 함께 설계하는 ‘매크로’ 관점의 중요성을 다루었습니다.
주요 경험
- 문제 해결에서 Why를 먼저 묻고 KPI에 연결하는 의사결정을 강조했습니다.
- API 경계 너머의 흐름(재시도, 서킷 브레이커, DLQ) 설계로 시스템 안정성을 높인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 도장-공장 비유로 장인정신과 산업화의 균형을 제시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매크로 관점이 시스템 복원력과 비즈니스 목표 정렬에 핵심임을 재확인했습니다.
- 매크로 역량은 연봉 협상에서도 차별화될 수 있습니다.
- 현 흐름에 대한 지속적 의심이 개선의 출발점임을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