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부스터스의 Tech 팀 빌딩 과정을 통해 주니어 개발자 중심의 팀 구성과 체계적 교육으로 자동화 및 데이터 연동 기반의 개발 문화가 자리잡은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주니어 개발자 2명을 초기 구성원으로 모시고 빠른 도메인 이해와 기술 적응에 집중했습니다.
- 주간 2회의 회의와 Tech 세미나로 지식 공유를 강화하고 노션으로 학습 자료를 관리했습니다.
- 초기에는 백엔드와 데이터 자동화의 필요성을 예견하고, 문화와 시스템 정립에 집중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실무 중심 교육이 빠른 역량 확보와 몰입도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 구성원 증가에 따라 자동화와 데이터 연동의 중요성을 확인했고, 팀 문화의 일관성 유지가 성과로 연결되었습니다.
- 팀 빌딩은 기술 성장뿐 아니라 조직 문화와 시스템 정합을 이끄는 핵심 과정임을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