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에잇퍼센트 백엔드 팀이 버디 의존도를 낮추고 체계적으로 설계된 온보딩 프로세스를 통해 신규 입사자의 빠른 적응과 팀 참여를 촉진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문제 정의와 목표를 재설정한 뒤, 1주일(5영업일) 동안 체크리스트-데일리 미션-전달 사항으로 구성하는 온보딩 프로세스를 수립했습니다.
- Confluence 공개 페이지로 문서화해 버디의 부담을 줄이고 신규 입사자의 문화·환경 이해를 돕게 했습니다.
- 송희 님과 찬규 님의 사례에서 4일 내 체크리스트를 완료했고 버디 의존도가 낮아지며 코어뱅킹 도메인 기초 지식 강의도 확산되었습니다.
- 신규 입사자 피드백 수집 및 개선 계획도 수립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신규 입사자 관점 수집이 온보딩의 효과를 높이는 핵심 요인임을 확인했습니다.
- 문서화가 팀의 참여와 지속적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 필수/선택 활동 구분과 여유 일정 설계가 부담을 줄이고 자발적 참여를 촉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