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삼성전자에서 AX 스토리로 OS 동적 분석 로직의 병목을 AI 에이전트와 함께 측정 기반으로 진단하고, 외부 반복만 제거해 핵심 로직은 유지하면서 60시간 소요를 14분 30초로 대폭 단축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수천 패키지의 커버리지를 로그로 분석하던 중 두 대형 패키지에서 60시간 이상 소요되는 병목을 발견했습니다.
- AI 에이전트로 추측 대신 측정으로 원인을 파악하고, 외부 반복만 제거해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 112만 번의 비교로 결과를 재확인해 재현성을 확보했고 분석은 14분 30초에 완료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AI 기반 진단의 신뢰성과 재현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작은 변화로도 전체 파이프라인의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향후 대규모 TV OS 분석에 재사용 가능한 실무 노하우를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