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요기요의 Product Engineer 파일럿 사례를 통해 문제 정의에서 검증까지 AI와 자동화로 흐름을 확장하고, 맥락 문서화와 조직 차원의 접근으로 병목을 해결하려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백지상태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먼저 AI에 물어보는 원칙으로 문제 정의와 가설을 수립했습니다.
- Android, iOS, Backend 공통 스펙 문서를 기반으로 협업의 속도와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
- 로거 설계와 검증 비용이 큰 병목으로 나타나자, 로거 정의를 표준화하고 E2E 테스트와 SSOT 도입으로 검증 프로세스를 개선하려 시도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맥락은 문서화 없이 AI의 판단에 신뢰가 떨어지므로 암묵지를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리뷰 대기와 프로세스 비용이 핵심 병목이므로 자동화와 문서화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팀 차원의 영역 확장을 위해 BFF 서버 포함 범위를 확대하는 등 조직적 기반 정비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