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요기요가 Product Engineer라는 역할로 hands-off 경계를 허물고 파일럿을 실험했으며, 개발 속도는 빨라졌지만 전체 리드타임은 크게 감소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주요 경험
- 모바일/프런트/백엔드/기획 등 다양한 영역의 참여자들이 서로의 영역을 넘나들며 협업했습니다.
- 개발자와 기획자가 서로의 역할을 맡아 경계를 의도적으로 허물고 파일럿을 설계했습니다.
- 실제 요기요 서비스에 파일럿을 적용해 병목 포인트를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맥락 전달 손실과 재작업 비용이 여전히 중요한 제약으로 남아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도구를 더 빨리 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 역할 통합은 초기 도전이 있지만 운영 비용 절감과 협업 속도 향상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