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올리브영은 운영 서버와 형상관리 소스 간 불일치를 AI 기반 차이 분류와 재컴파일 검증으로 해결하는 4단계 표준 절차를 수립하고, ANT를 Gradle로 전환해 배포 파이프라인을 개선했다.
주요 경험
- AI로 디컴파일 차이를 분류하고 재컴파일로 99% 일치 확인.
- CFR를 기본 디컴파일러로 삼고 JAD·Fernflower를 교차 검증했다.
- ANT를 Gradle로 전환하고 SFTP 직접 수정 금지 등 배포 파이프라인 개선을 도모했다.
얻은 인사이트
- 절차 중심의 접근이 도구 의존보다 안정적임을 확인했다.
- AI 분석은 보조 역할이며 반영과 검증은 엔지니어가 책임지는 분리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