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교보DTS가 장애 대응보다 중요한 장애 복구 설계의 현실적 RTO/RPO 수립법을 다루며, Active/Active가 RPO 0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과 비즈니스 영향도에 따라 티어를 나누어 관리해야 한다는 교훈을 제시합니다.
주요 경험
- RTO/RPO를 낮출수록 비용과 복잡도가 증가하므로, 비즈니스 영향도에 따라 서비스 티어를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확인했습니다
- Active/Active 구성이 반드시 RPO 0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고, 장애 대응보다 복구 설계의 우선순위를 재고하는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 현실적인 수립과 티어링 기반의 설계가 시스템 가용성과 비용의 균형에 기여한다는 실무 교훈을 얻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비즈니스 영향도에 따른 티어링이 비용-리스크 균형에 효과적임을 확인
- 실제 RTO/RPO 목표를 현실적으로 설정하는 방법의 필요성을 확인
- 장애 복구 중심의 설계가 서비스 신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