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가비아가 멋쟁이사자처럼 14기 해커톤의 툴 파트너로 참여해 가비아 클라우드 서버를 8팀 중 6팀이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도메인 제공으로 개발 인프라 구축을 돕는 등 대학생들의 클라우드 활용을 촉진했습니다.
주요 경험
- 부스의 "가볍게 슉! 서버 올리기" 이벤트로 클라우드 체험과 선물로 방문자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 해커톤 본선 진출 8팀 중 6팀이 가비아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했고 도메인 지원으로 개발 인프라 구성을 신속히 도왔습니다.
- Roy 멘토가 백엔드/AI 분야의 실무 조언을 제공해 멘티들이 아이디어를 구체적 서비스로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현장 이벤트가 브랜드 친밀도와 실무 지식 전달에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 도메인-클라우드 연계 지원이 초기 학습 부담을 낮추고 빠른 프로토타입 제작에 기여했습니다.
- 멘토링은 아이디어를 구체적 서비스로 전환하는 데 실무 관점의 방향성을 제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