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토스가 핫픽스 판단을 신중하고 안전하게 하도록 구조를 바꾸고, Crash-path로 크래시 재현을 자동화하며, 재발 방지 기록과 이행 확인으로 품질 문화를 강화했습니다. 1%에서 시작된 문제가 전체 리스크 관리의 계기가 됐습니다.
주요 경험
- 핫픽스 판단을 ‘진행/다음 배포’로 구분하고 릴리즈 마스터와 QA 마스터의 합의로 최종 결정을 내리는 이중 검토를 도입했다.
- Crash-path를 활용해 크래시를 자동 재현하고 분석을 한 장으로 정리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얻은 인사이트
- 맥락 기록이 판단의 일관성과 재현 속도를 높인다.
- 사후기록 초안이 AI로 채워지면 논의 흐름이 유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