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AWS가 망분리 환경에서 QuickSight 분석·대시보드를 RND→Dev→STG→PRD로 정방향 배포하는 자동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SMUS 제한 폴더 제약을 브라우저 도구(index.html)로 해결하고, CLI를 이용한 단계적 이관으로 환경 간 자산 참조를 일관되게 반영합니다.
구현 방법
- 단계 1: 소스 계정에서 검증 및 정의 export
- describe-analysis-definition으로 정의를 확인하고, Errors 길이로 정의 오류 여부를 판단
- 정의 파일(def.json)과 테마 ARN을 확보
- 단계 2: index.html로 계정·데이터셋 치환
- 업로드한 정의에서 소스 계정/데이터셋 참조를 타겟 계정의 passable 데이터셋으로 매핑
- 소스 계정 ID와 데이터셋 ID를 타겟 값으로 치환하고, 새 분석 ID와 폴더 ID 입력
- 테마 ARN은 필요 시 반영
- 실행 시나리오에 맞는 새 정의 파일(.definition.json)과 create-analysis 명령 생성 형태로 다운로드
- 단계 3: 제한 폴더에 생성(정방향 배포)
- create-analysis --folder-arns로 제한 폴더에 생성(멱등성 고려 시 update-analysis 가능)
- 필요 시 대시보드 게시 및 Dev→STG→PRD로 승격 절차 수행
주요 결과
- SMUS 제한 폴더 제약을 우회하는 정의 기반 이관으로, 상위 환경 반영의 자동화를 가능하게 함
- 자산 이관이 계정 간 참조 치환 방식으로 통합되어, 정방향 배포 파이프라인 구축에 기여
- CI/CD 환경에서 RND→Dev→STG→PRD의 일관된 자산 반영을 지원하는 운영 모델이 제시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