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미리디 QA팀은 n8n과 AI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약 1만 8천 개 TC를 바탕으로 미캔허브를 통해 협업 정보를 공유하는 허브를 구축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반복 불편을 먼저 식별하고 비개발 팀도 n8n으로 자동화를 시작했습니다.
- E2E 테스트 자동화, Slack→Jira 이슈 자동 등록, 젠데스크 자동 분류의 3개 도구로 수작업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 18,000개 TC를 바탕으로 미캔허브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신속히 얻고 재사용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작은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자동화를 확장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 비개발 직군도 도구로 정보 접근성과 협업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 도구 도입으로 사람은 핵심 판단에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