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에이아이트릭스의 버디 제도가 신규 입사자 온보딩을 촉진하고, 톰과 제리의 사례를 통해 버디의 역할과 긍정적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주요 경험
- 버디 매칭은 직무, 나이, 거주지 등을 고려해 타 팀 멤버를 최적의 파트너로 선정합니다.
- 톰-준, 제리-조이가 교차 팀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으로 빠른 적응을 돕았습니다.
- 버디 활동비를 활용한 커피/식사로 신뢰와 소속감을 강화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타팀 교류를 촉진하는 구조가 온보딩 효과를 높입니다.
- 공통 관심사 공유가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전사 차원의 버디 제도 확산이 지속적 온보딩에 기여합니다.
![[23. 3. 20] 신규 입사자의 든든한 지원군, ‘버디’를 소개합니다 섬네일](https://miro.medium.com/v2/resize:fit:1200/1*c-jQGlMwUk3RHO6NNoJO1g.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