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펫프렌즈가 Appium 기반 모바일 E2E 자동화에서 실행과 운영 경계를 분리해 실행 안정성과 운영의 유연성을 높였습니다.
주요 경험
- 실행 계층은 Appium 세션 준비, 시나리오 실행, Mochawesome 리포트 생성, 녹화 아카이브 업로드 및 HTML 배포를 통해 결과를 webhook으로 전달합니다.
- 운영 계층은 n8n으로 분리되어 결과 파서를 거쳐 Slack, Notion, InfluxDB로 분기하고 Self-Healing 워크플로를 연결합니다.
얻은 인사이트
- 실행-운영 분리는 AI 도입과 유지보수를 용이하게 했습니다.
- 데이터 흐름의 구조화가 실패 원인 추적과 자동 분류에 필수적임을 확인했습니다.
- 운영 규칙의 변화는 n8n로 관리하면 변경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