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여기어때는 Code-forge와 Anvil을 Slack 앱으로 엮어 팀 전체가 같은 기준으로 코드를 다루고, 비개발자가 QA 흐름에 참여하도록 만드는 워크플로우를 도입했습니다.
주요 경험
- 정책 변화로 인한 같은 요청의 결과 차이를 Code-forge의 배포 단위로 강제화해 동기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Anvil은 Jira 분석 → 영향 범위 확인 → 수정 요청 → MR 리뷰 흐름을 Slack에서 자동화해 비개발자도 참여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 운영 중 Jira 매칭 문제, 레포지토리 자동 판별 이슈 등 예외를 발견해 Hooks·권한·품질 게이트로 보강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사고 모델은 개인 품질, 플러그인 배포 방식은 팀 일관성에 기여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 하네스(Hooks/권한/품질 게이트)를 견고하게 설계하면 비개발자도 인터페이스를 열고, 개발자 개입은 필요한 시점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 Gemini를 포함한 다른 모델로 교체하더라도 같은 품질을 유지하려면 하네스를 먼저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