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마이리얼트립의 PE 국승현님이 정산개발에서 세일즈 현장으로 자발적 역할 확장을 선택하고, 엔지니어링과 비즈니스 간 거리를 좁히는 실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정산 시스템 설계·운영의 디테일을 현장 세일즈에 적용하려는 실행 속도(3초 결심, 3일 내 실행)로 조직의 리듬에 맞춘 시도를 보임
- 현장 기반 과제와 브로셔 제작으로 개발자 출신의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카탈로그를 개선
- 문제 중심 접근을 강조하며 AI 도입보다 현장 문제 해결에 먼저 다가가는 관점을 체화
얻은 인사이트
- 문제 중심 접근이 현장 밀착 역량 강화를 높임
- 엔지니어링과 세일즈 간 거리 축소의 조직 가능성을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