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딜라이트룸은 Carrying Capacity 프레임워크와 리텐션 커브로 신규 피처의 DAU를 예측하는 방법을 제시했고, 신규 DAU를 신규 유저 수 × 신규 D1 리텐션 × 63으로 추정하는 사례를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피처 A(신규 6,700명, D1 7%)와 피처 B(신규 600명, D1 35%) 데이터를 통해 CC의 한계를 확인하고 리텐션 기반 대안의 필요성을 검토했습니다.
- curve_fit로 a, b를 추정하고 28일 리텐션 커브를 피팅해 피처별 DAU 추정의 일관성을 확인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안정화된 지표를 사용하면 예측 정확도가 증가하고 초기 오픈 효과는 보수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 기존 유저 계수의 추가 반영은 같은 프레임워크를 다른 피처에 확장할 때 유용하다는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