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딜라이트룸이 Prothesis 프레임워크를 도입해 AI 협업에서 관점을 먼저 제시하고, 선택된 렌즈로 병렬 분석해 Unknown Unknown을 Known Unknown으로 전환하는 흐름을 제시했습니다.
구현 방법
- 요청→관점 제시→선택→병렬 분석→종합→최종 렌즈의 흐름
- Claude Code 플러그인(epistemic-protocols)과 /prothesis 명령으로 실행
- AskUserQuestion과 Task(Subagent)로 2–3개 관점을 독립 분석
주요 결과
- 판단 기준의 명시화와 검증 가능성 향상
- 프로덕션 인시던트 사례에서 컨텍스트 오염 없이 합의/차이를 도출하는 흐름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