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안랩클라우드메이트 개발팀은 Azure DevOps 기반의 애자일 도입 사례를 공유하며 Epic-Feature-User Story-Task/Bug 흐름으로 협업을 표준화했습니다.
주요 경험
- Epic→Feature→User Story→Task/Bug 체계로 백로그를 구조화하고 INVEST 원칙과 UI/UX 관점의 요구사항 정의를 강화했습니다.
- Azure DevOps를 활용한 이슈 추적, 백로그 관리, 스프린트 계획 자동화를 통해 팀 커뮤니케이션과 가시성을 향상시켰습니다.
- 개발·디자인 간 협업과 피드백 루프를 단축해 업무 흐름의 투명성과 예측성을 높였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도구 중심의 협업 문화가 커뮤니케이션 효율과 재작업 감소에 기여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명확한 요구사항 정의와 피드백 루프 단축이 개발 속도와 품질의 균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