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루닛의 PM/PD 팀은 4명의 멤버가 한 팀으로 협업하며, 여러 도메인의 프로젝트를 하나의 프로덕트로 연결하는 방식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PD가 PM 팀 안에 속한 구조로, PM/PD 간 긴밀한 협업과 의사결정을 통해 프로젝트 간 연계를 강화했습니다.
- Figma를 와이어프레임과 워크플로 시각화의 표준 도구로 적극 활용하고, Confluence 및 Google Sheet로 문서를 관리해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였습니다.
- 다국적 팀 구성으로 영어권 파트너와의 협업이 일반적이며, 통역사의 지원으로 원활한 소통이 가능합니다.
- 코어 타임 제도와 주간 미팅으로 바쁜 업무 속에서도 협업의 흐름을 유지하고, 연말 파티 등 사내 문화 행사로 팀 결속을 다졌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시각화 도구의 표준화가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 다국적 팀에서는 언어·문화 관리 체계가 협업 성공의 핵심으로 작용합니다.
- 코어 타임과 정기 미팅 운영이 생산성과 팀 분위기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 회고적 인용과 자기 성찰 문화가 팀 학습과 지속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