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뱅크샐러드가 파이콘 KR 2019에서 발표자로 참여했고, 다이아몬드 후원사에 이어 올해는 키스톤 후원사로 참여한 이모저모를 돌아봅니다. Talks에 엔지니어 네 분이 발표자로 섰고, Python 등 기술 주제가 다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경험
- 다이아몬드→키스톤 후원사로의 참여 확대를 확인
- 엔지니어 네 분의 발표 참여
- Talks에서 Python 계열 발표의 가능성을 시사
얻은 인사이트
- 커뮤니티 참여를 통한 기술 공유의 중요성 확인
- 후원 구조 변화가 기술 커뮤니케이션에 긍정적 시사점을 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