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여기어때가 해외투어 프론트엔드 구축 경험을 공유합니다. 모노레포 도입과 공유 패키지 활용으로 레포 수를 줄이고 개발 효율을 높인 사례로 보입니다.
주요 경험
- 모노레포 기반으로 37개 화면의 공통 컴포넌트를 재사용하고 한 MR로 다수 서비스 반영을 달성
- 공유 패키지에 182건 커밋, 50개 컴포넌트 신규 생성, 정책 주석과 API 문서화로 QA 협업 강화
- API 계층 설계와 mock→실 API 전환 전략, 역머지 규칙 문서화로 안정성 확보
얻은 인사이트
- 재사용 기반이 커져 이후 서비스 개발 속도와 협업 효율이 크게 증가
- 정책 주석과 API 위치 규칙의 기록이 유지보수에 도움
- 모노레포 구조 단순화가 차후 신규 서비스 시작점을 빠르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