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여기어때가 2주간 600명, 100개 조로 진행한 ‘복작복작 런치데이’를 통해 낯선 동료와의 관계를 크게 개선했습니다.
주요 경험
- 5-6명 조 편성으로 부서 간 다채로운 대화를 촉진
- 여름 과일 테마와 굿즈 뱃지로 대화 주제와 추억 형성
- 조장 지정으로 일정 관리와 모임 분위기를 원활하게 이끌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다양한 부서의 이해도와 인사 빈도 증가
- 내향 구성원의 참여 부담 감소와 포용 강화
- Best Review 10팀 선정과 커피 쿠폰 제공으로 긍정 피드백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