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미리디 엔진팀은 이틀 만에 약 30개의 결과물을 만들고 4개 상을 수상한 사내 해커톤 Rev.Up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하고 피드백을 받는 속도 중심의 협업 방식이 실행력을 높였습니다.
- 테라리움 도구로 문서 생명주기를 한눈에 파악하는 방법을 실험했고, 프리즘 렌즈 프로젝트 같은 도구로 편집 가능성 시연도 확인했습니다.
- AI 에이전트와의 협업에서 방향 결정은 사람 주도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 발표 코칭 도구를 포함한 도구들의 실무 도입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 진지함과 장난기가 어우러진 분위기가 창의적 실험 속도를 촉진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맥락과 문서 누락 이슈가 개발 병목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도구로 보완해야 한다는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 한 사람의 시도가 다른 이의 시도로 이어지는 공유 문화의 중요성을 확인했습니다.
- Rev.Up 방식의 빠른 실험과 피드백 루프를 조직 문화로 확장할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