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에이아이트릭스가 HIMSS 2026 참관을 통해 미국 의료 IT 시장의 흐름과 현장 적용 사례를 정리했고, AI가 의료 현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으며 데이터 인프라와 임상 워크플로 연계의 중요성이 강조된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경험
- 대형 컨퍼런스에서 AI가 중심 트렌드로 확고히 자리잡았으며, 임상 워크플로 개선과 데이터 인프라 연계의 중요성이 구체 사례로 제시되었습니다.
- AWS, Google Cloud, Microsoft 등 빅테크의 차별적 진입 전략과 Epic, Oracle, MEDITECH 등 벤더의 임상 문서화 및 ROI 사례를 다각도로 관찰했습니다.
- Suki AI, Innovaccer, hellocare.ai 같은 스타트업의 워크플로우 자동화 및 임상 지원 방향과 Masimo의 Hospital-at-Home/원격 모니터링 확장 흐름에 주목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현장에 검증된 AI를 선호하는 구매 문화가 확산되었으며,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서 “워크플로에 실제로 붙여 어떤 결과를 만드는가”로 평가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 Mayo Clinic 사례처럼 데이터 인프라와 활용 구조가 성과를 좌우한다는 점이 강조되었고, 신뢰 지표(KLAS 인증 등)가 의사결정에 영향을 크게 미쳤습니다.
- 에이아이트릭스도 현장에서의 구체적 변화와 측정 가능한 성과로 가치 제시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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