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여기어때가 WebFlux 전환 부하 테스트를 재작성해 4배 수치의 착시를 밝히고, 로깅·커넥션 제약 등 교란 요인을 제거한 뒤 회복력의 중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주요 경험
- 노트북 한 대에서 모든 컴포넌트를 돌려 CPU 경합과 에뮬레이션 이슈를 확인했습니다.
- k6 도입 및 Redis 설정 제거로 처리량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발급 경로는 reactive 쪽이 우세했고, 조회 쪽은 CPU 바운드로 바뀌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논블로킹은 스레드 절약이 아니라 다수 연결 관리에 가깝습니다.
- 로그 정책과 공유 모듈 설정이 성능에 큰 영향을 줍니다. 장애 시 회복력이 최우선 가치로 드러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