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카카오의 데이터서비스 조직은 수천 개의 Airflow DAG를 여러 Hadoop 기반 클러스터에서 운용하며 다수의 파이프라인 개발과 개선을 통해 데이터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경험
- 다수 파이프라인 관리에 맞춘 표준화와 재사용성 강화로 개발 속도와 유지보수 효율성을 높임
- 여러 Hadoop 클러스터에서 Airflow를 운영하며 운영 자동화와 모니터링의 필요성을 체감
얻은 인사이트
- 파이프라인 표준화와 문서화가 팀 간 협업과 문제 해결 속도를 높임
- DAG 템플릿과 가이드라인의 도입이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품질을 안정시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