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딜라이트룸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알라미 중심의 소개에서 세 사업을 굴리는 얼굴 있는 회사로 정체성을 드러냈고, 디자인과 숫자로 조직의 온도감을 전달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주요 경험
- 네비게이션을 Home/Alarmy/DARO/DelightHub/Team으로 재구성하고, 세 사업을 하나의 플라이휠 도식으로 연결해 구조를 먼저 보여줬다.
- 신뢰는 숫자, 온도는 화면으로 표현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채도 높은 색상과 단정한 타이포그래피로 분위기를 전달했다.
- 의사결정자 입구를 명확히 하여 매각·투자·채용 등의 필요 정보를 쉽게 찾도록 했다.
얻은 인사이트
- 브랜딩은 얼굴을 만들어 주는 일이며, 자아를 보여주지 않으면 한 제품으로 기억될 수 있다.
- 플라이휠 도식과 디자인으로 세 사업의 관계와 기업 문화를 온도감 있게 전달했다.
- 숫자와 디자인의 조합이 신뢰와 분위기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