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인프랩은 Mantine v6 기반 디자인시스템을 v8로 마이그레이션하기 위해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단계적 프로세스와 공존 설계, 자동화 도구를 도입해 대규모 이관의 실행 가능성과 재현성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경험
- 2차 마이그레이션에서 레거시(v6)와 신규(v8) 패키지의 공존을 위한 격리와 ThemeProvider 분리를 설계해 리스크를 낮췄다
- 변환/테스트/검증의 3단계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와 MIGRATION.md, WORK_LOG.md를 활용해 맥락을 기록하고 재현성을 확보했다
- 스토리북 비교 및 픽셀 단위 자동 테스트로 시각적 차이를 검증하고, css prop 우선순위 이슈를 codemod로 자동 이관하는 등 자동화를 강화했다
얻은 인사이트
- 반복 가능한 마이그레이션 절차로 대규모 이관의 신뢰성과 재현성을 높였다
- 작은 앱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절차를 다듬는 방식이 이후 대규모 이관의 안정성을 높였다
- 맥락 기록(MIGRATION.md/WORK_LOG.md)과 자동화 도구를 통해 팀 간 지식 공유와 일관성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