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미리디의 미리캔버스 프론트엔드팀은 MFE 도입으로 모놀리스의 마찰을 줄이고, 공유를 계약으로 다루는 6레이어 아키텍처를 설계했습니다. 단방향 의존성과 런타임 페더레이션으로 변화의 단위와 전파 범위를 명확히 구분해 협업 경계를 분리했습니다.
주요 경험
- 문제를 모듈 단위로 쪼개고 영향 범위를 빌드 그래프에서 추적 가능하도록 구조화
- 협업 자리를 코드에 매핑해 마찰을 줄임
- Fragment의 런타임 페더레이션과 Shared를 계약 형태로 관리하는 구조를 도입
얻은 인사이트
- 공유의 형태를 계약으로 바꾸면 인터페이스 변경 전파를 줄일 수 있음
- 변화율과 전파범위를 역으로 분석해 최소화하는 설계가 효과적
- 역 콘웨이 원칙과 빌드 그래프 관리가 정합성에 기여함

![모노레포가 미리캔버스 프론트엔드 아키텍처를 뒷받침 하는 방법 [2/2] 섬네일](https://miro.medium.com/v2/resize:fit:1200/1*7HE4761UVnjSBmfp-cD73Q.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