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잡코리아가 안정적 서비스 운영을 위해 Resilience4j를 계층화하고, 실행기를 ioExecutor와 commonPool로 분리하는 등 운영 안정성 강화를 추진한 사례다. 또한 L1(Caffeine) + L2(Redis) 이중 캐시와 Lazy Loading으로 읽기 경로를 최적화하며, 멱등성과 Null-safe 파이프라인으로 장애 대응을 정비했다.
구현 방법
- 공통 기본값 고정 후 예외 모듈만 오버라이드하는 계층형 정책 도입
- I/O는 ioExecutor, CPU 작업은 commonPool로 분리
- 이중 캐시(L1/L2) 구성 및 Lazy Loading 적용
- 멱등성 및 Null-safe 파이프라인 중심의 장애 대응 체계
주요 결과
- 정책 일관성 확보로 운영 리스크 감소
- 비동기 처리 병목 예측 가능성 향상
- 운영 최적화의 시작으로 문서화와 회고의 중요성 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