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잡코리아의 Worxphere Wayfinding & Naming System은 층별 이니셜 존으로 공간을 브랜드 경험으로 전환하고, 8가지 명명 기준을 적용해 회의실 네이밍을 재설계한 사례입니다.
주요 경험
- 사용성 개선과 브랜드 노출의 병행을 위해 층별 이니셜 존과 공간 언어를 연결하는 네이밍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 멀티 서비스 아이덴티티를 공간에 매핑하되, 서비스명을 노출하지 않는 방식으로 브랜드 체감을 강화했습니다.
- 엘리베이터 이용 흐름과 층별 서사를 통해 길찾기 UX를 직관적으로 설계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공간은 브랜드 경험의 핵심 전달 도구임이 확인되었습니다.
- 8가지 기준은 확장성과 일관된 스토리텔링을 보장합니다.
- 향후 신규 회의실·서비스 추가 시에도 동일한 문법으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