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여기어때가 Sentry 도입 대신 200줄 에러 트래커를 구축하고, Supabase Edge Function + PostgreSQL + Slack Webhook 조합으로 클라이언트 에러를 수집·중복 집계하며 임계값을 DB에서 조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구현 방법
- 기술 스택: Supabase Edge Function, PostgreSQL, Slack Webhook
- 핵심 흐름: 브라우저/WebView의 에러를 reportError로 수집 → fingerprint 생성 및 중복 방지 → Edge Function으로 저장 → 동일 fingerprint의 누적 횟수로 Slack으로 알림
- 임계값/쿨다운 관리: DB의 RPC 함수로 운영 중 조정 가능
주요 결과
- 3주 운영에서 7일 5회 임계값 초과는 단 1건에 그침
- 임계값 조정은 배포 없이 DB에서 바로 반영 가능
- 특정 OS 버전 + WebView 조합에서 발생한 사례로 메타데이터 수집의 중요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