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당근이 SEED 시스템 기반 화면 자동생성 Kraft를 도입해 어드민→CLI→에이전트로 확장하고, 의사결정 자동화와 맥락 루프를 구현했습니다.
주요 경험
- 프롬프트 한 줄에서 시작해 Clarify-Memory-Cases-Verify-Memory Write의 의사결정 루프를 적용했습니다.
- Plan/Orchestra 모드로 설계와 코딩을 분리하고 Claude Code를 코딩 에이전트로 활용했습니다.
- 크로스세션 디자인 메모리로 세션 간 컨텍스트를 유지했습니다.
얻은 인사이트
- 디자인 지식을 스킬 모듈로 분리하면 업데이트가 용이합니다.
- 11개 scorer로 자동 평가해 품질을 지속 검증합니다.
- 프롬프트 → 코드의 한 번 점프가 아니라 서비스 맥락 반영이 핵심임을 확인했습니다.


